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살다 살다 이런 어려움은 처음이라고들 하십니다. 그래도 우리 세탁업을 천직으로 알고 꿋꿋하게 열심을 다해 노력하시는 회원 여러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저는 지난 3월 25일 개최된 제37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제17대 중앙회장으로 선출된 박무근입니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 6년 동안 중앙회장을 역임하면서 터득한 지혜와 경험을 살려 어려운 세탁업과 단체를 위해 봉사하고자 다시 여러분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선거에서 승리하였다는 기쁨보다는 어깨에 짊어진 무게가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즈음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 삶을 되돌아 보더라도 가정이 안정이 되어야 밖에서 일을 해도 신명나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 단체도 내부적으로 단단하게 결속하고 똘똘 뭉쳐서 함께 나아갈 때 우리업의 권익을 신장시키고, 위상을 높일 수 있습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단체에는 환경부 지원사업, 조직 활성화, 세탁회관 건립, 세탁 기·부자재 유통구조 개선, 비대면 시대를 대비하는 정보 제공 등 중요한 이슈들이 있습니다. 저는 선거기간동안 여러분에게 약속드린 부분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저 박무근 오로지 한국세탁업과 단체 발전만을 생각합니다. 우리 단체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님들이 열심히 일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년 동안 평회원으로 지내면서 중앙회장 입장에서는 알지 못했던 회원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몸소 느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 제게 3년의 기회를 다시 주셨으니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어 한국 세탁업과 중앙회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세탁업중앙회 회장 박무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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